포장재 업체와 물류센터를 따로 쓸 때 눈에 잘 안 띄지만 반복적으로 새는 비용과 시간이 있습니다.
박스가 떨어지면 바로 화주사에게 보고 후 영현피엔에스가 보충합니다.
포장재 업체와 물류센터 사이를 오가며 조율하던 시간이 사라지고, 문의 창구가 하나로 단순해집니다.
최소 발주 수량 부담 없이, 필요한 만큼만 박스를 제작해 포장재 재고 부담을 줄입니다.
맞춤 포장 박스가 필요한데 소량으로 구하기 어려웠던 이커머스 브랜드, 여러 물류 업체를 동시에 관리하느라 대응이 늦어지던 팀에게 적합합니다.